앞으로도 계속열심히해야겠내요 그런데 언제까지 먹어야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다시 살이 찔까봐
겁이나내요
길 가다가 그냥 혼자서 처푸덕 넘어진 꽈당지호;

손이 시퍼렇게 멍들다. 넘어질 때 오른손으로 시멘트 바닥을 무심코 "어익후"하면 짚은 댓가였다.
보통 멍이 들면 잘 낫지 않는 타입이다. 기본이 보름에서 한달; 길게는 일년 가는 멍도 있었다;

그런데 우연히 인터넷에서 허리 아픈데 빠삐자기방이 좋다는 제보를 입수, 형님 선물용으로 구입했는데;

일단 붙이고 하루가 지났다.

신기하게도 거의 다 나았다. 신이 나서 나머지 남은 상처마저 하나 더 붙이고 하루가 지나니;

거의 다 나은거 보이시죠? 포토샵 플래시 이런거 아닙니다. 정말 빠삐 자기방 멍 든데는 최~~고!! 입니다.

<여신전 공략>
여신적 몹들은 옷을 덜 입었네요-O-;

여신전 킹 따기 힘드시죠? 마찬가지로 무기 빼고 맨 주먹으로 랩터3 짤짤이 돌려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킹이다. 너무 쎄도 탈-_-; 공격력 줄이는 법은 무기 빼기뿐;

어제 저희 서버 흑룡의 기운이 발동도어 강화률 상승에 힘입어 메가볼트 9강 지르려고 모순의 결정체 9개 샀는데 무기에 자물쇠 잠겨져 있어서 강화 못 했네요. 제길슨~

<설날 이벤트 황금 고블린 공략법>
다 아시겠지만 황금 고블린 짧은 시간에 많이 잡는 법입니다. 일단 캐릭터가 많아야 합니다. 이왕이면 만랩 캐릭터가 많으면 좋겠지요. 적정 레벨 던전에 들어 갑니다. 노말이라도 상관없어요. 풀로 돌다가 황금 고블린을 만나면 얼른 황금 고블린만 잡습니다. 그리고는 그 던전을 나오는 거지요. 그리고, 다른 캐릭터로 바꿉니다. 이렇게 여러번 반복 하면 짧은 시간에 황금 고블린을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황긍 고블린 항아리를 바로 까지 마시고, 바로 다른 캐릭터로 변신! 나중에 이벤트 끝나고 시간 많이 남아 돌 때 까 보세요. 황금 고블린 항아리는 1개 이상 소지 못하기 때문에 있는데 또 드랍되면 그때는 할 수 없이 까야 합니다.아 시간 아까비~

뭐 그닥 좋은 건 안나오네요. 그래도 용돈 버는 수준은 될 것 같네요.



비록 샘플만 써 봤지만 정말 얼굴에 있는 묵은 때가 싹 사라지는게 깨끗해지는 느낌입니다.
대나무 숯 성분이라고 하는데 모공속이 얼마나 깨끗하게 씻겼는지 물때가 장난 아니게 나오더라구요.
덕분에 아주 피부가 투명해진 것 같습니다. 이거 얼굴에만 하기 아깝고, 바디용 폼클렌징으로 써도 대박이겠는데요.
피지가 많고, 각질이 많은 편이라 비누로 씻으면 영 찜찜한데, 이제 때 안 밀어도 되겠어요.
-2012년 1월 18일-
휴대폰 MMS로 신세계 이마트 상품권이 당첨 되었다.
이마트 상품권 1만원권이지만 어머니 드리면 좋아 하실 것 같았다.
운동도 할 겸 걸어서 30분 거리인 대구 이마트 월배지점까지 걸어서 갔다.
설이라 그런지 내 앞에 줄서 있던 아주머니 두분!! 이마트 상품권 판매 코너에서 현찰로 100만원씩 상품권을 구매하더라!
(중소기업 사장님 사모님??? 갑부???)
남자로서 1만원짜리 딸랑 한장 교환해 가는 자신이 부끄러웠다.
그래서 약간 기분이 안 좋았다.
이마트를 나서서 조금 걸어 가다가 차가 오는 것이었다. 차를 피한다고 약간 뛰었는데 그만!!!!!!!

이렇게 꽈당 넘어진거다. 아픈거 보다 엄청 창피했다. 길가다가 갑자기 자빠지고, 신발도 벗겨 지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내 앞에 아저씨들이 이 황당한 장면을 목격!
앞으로는 꽈당지호로 불리게 될지도 모르겠다!
체중이 좀 나가다 보니 넘어지면서 오른손으로 땅을 짚었다.
당연히 시멘트 바닥이니까 엄청난 멍이 생겼다.
이를 어째, 마우스로 먹고 사는데 치명적으로 오른손 엄지에 큰 멍이 생긴것이다.
마치 몽둥이로 쎄게 맞은것처럼 아팠다.
급한 김에 저번에 사둔 빠삐 자기방을 붙였다.

엄지 손가락 멍 사진입니다. 아주 심각해 보였어요. 평소에 멍이 생기면 일주일 이상 안 사라져서 고민이었거든요. 혈액 순환이 잘 안되는 타입이라 멍이 오래 갑니다. 아 식구들에게 말도 못하고 고민중;;;

누... 누구냐... 넌??? 뽀삐는 알아도 빠삐는 잘 모르겠심;
하여간 인터넷 찾아 보니 여탕에 가면 할머니들이 어깨나 허리에 많이 붙이신단다.
뭐 근육통에 붙이는 거겠지.. 할매들 붙인다는 거 보니 좀 의심스러운 파스다 (=_=)?

엄지손가락에 미친척 하고 걍 붙였어요. 뭐 한 일주일 또 멍이 가겠지; 하고요.

그런데, 뭥미 하루가 지나고 빠삐 자기방을 떼었는데 이럴수가 멍이 다 사라진겁니다??? 빠삐자기방 신비의 약?????
저는 의사가 아니고 걍 백수다 보니 의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네요;

ㅋ 넘 없어 보이나요. 이거 외에도 이불을 의자에 깔아서 푹신하게 하면 치질에 좋더라구요.

이 사진은 실제 치질 치료용 기능성 방석입니다. 민망해서 어디 쓰겠어요. 하여간 비슷하지요. 제 발명품이랑? ㅋ